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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Deep Life


지난시간에 한 영화파일에 포스터를 입히는 작업은 솔직히 이번 강좌를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커버플로우는 음악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져왔지만 이젠 영화도 예외는 아닙니다.

촘촘히 겹쳐있는 DVD 사이에서 내가 원하는 영화를 꺼내보는 느낌
영화를 위해서 커버플로우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커버플로우는 아이튠즈에서도 가능하고 아이팟에서도 가능합니다.

또한 필요로 하시는 분이 많이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강좌를 통해 동영상을 세로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익히실 수 있겠습니당.^^


먼저 제가 가진 동영상 목록입니다. 모두 이쁘게 영화포스터가 입혀져 있는데요^^
바로 이전강좌를 보시면 영화포스터 입히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다크나이트를 먼저 만져보겠습니다. 파일에 우클릭 후 등록정보의 정보탭으로 이동해주세요.
이제 태그를 깔끔하게 해볼건데요. 일단 이름을 깔끔하게 제목만 남겨주세요.(보통 영화파일의 경우 코덱정보가 들어가있어서 파일이름이 긴지라 아이팟 사용시에 불편하죠)
년도도 너주었구요. 그냥 이유는 묻지 마시구 아티스트와 앨범아티스트부분을 깔끔하게 빈칸으로 해주신 상태에서 앨범명으로 똑같은 영화이름을 넣어줍니다.


이제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 옵션 탭으로 가서 미디어 종류를 누르시고 뮤직비디오로 바꿔주세요.
동영상을 뮤직비디오로 바꾸면 일반음악처럼 태그로 검색할 수 있게되고 뮤직비디오처럼 아이팟을 세로로 세워놓고노 볼 수 있구요. 또 가장 중요한 건 커버플로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젠 다른건 딱히 건드실 건 없어요^^

*파일에 따라 뮤직비디오로 변환이 오래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좀 오래걸리더라도 잠시 기다려주세요^^


자~아이튠즈 음악 보관함으로 영화들이 몽땅 넘어왔습니다!! 아이튠즈 커버플로우로 확인할 수 있네요.
아이튠즈에선 물론 비디오 보관함에 있을때도 커버플로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팟에서 커버플로우를 사용하려면 음악보관함밖에 되지 않죠.


이제 아이팟으로 전송시켜 볼까요???



이젠!! 영화도 커버플로우로!!!^^
아가 아티스트와 앨범아티스트를 공란으로 놔야 한다는 말은 바로 커버플로우에서 영화만 몰려있게 해놓기 위함입니다. 아이팟은 아티스트와 앨범아티스트, 앨범란이 비어있는 파일은 알수없다고 인식하여 제일 뒤에 위치시켜놓죠. 이거야 말로 팁 아니겠습니까. 제일 뒤쪽으로 원하는 목록을 몰려놓게 할 수 있게 한것이죠~.


이젠 영화가 재생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봅시다!

영화 포스터를 클릭하면 CD처럼 자켓이 뒤집혀지면서 다시 제목을 클릭하면 영화가 재생이 됩니다.
그냥 영화포스터가 나오면 왼쪽 아래에 있는 화살표를 눌러주세요^^ 그럼 바로 재생됩니다.


바로 영화가 재생이 됩니다. 커버플로우 상태였으니까 당연히 눕혀져 있던 상태겠죠?
이제 아이팟을 세워보겠습니다. 아이팟 터치로 영화를 세로로 보게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죠^^



어떠신가요? 세로로 세워놔도 영화는 볼만 합니다. 위 사진은 축소사진이고 아래사진은 확장사진입니다. 확장모드인 경우 가로로 눕혔을때의 크기와 같죠. 잘리는 부분이 많겠죠?^^

아이튠즈로 이것저것 하다보니 참 응용분야가 넓네요^^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대부분의 유저들은 커버플로우 사용을 위해 앨범에 자켓을 입힙니다.
하지만 동영상에는 별로 정성을 들이지를 않죠^^


아이팟의 동영상 목록에는 제목 왼쪽에 비디오의 중간장면이
스크린 샷 형식으로 나와 있어 제목을 보기 전에는 영화나 드라마 또는 뮤직비디오가 뭔지 알 수 없지요. 그렇다면 애플은 왜 이런 구성형식을 사용했을까요? 

 얼마전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영화 아이언 맨을 구입했습니다. 놀라운 화질과 DVD와 같은 챕터 재생목록 외에도 영화 포스터가 제목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명작영화나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영화는 이처럼 포스터를 삽입하여 소장가치를 높일 수 있을거라고 말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영화 한편을 예로 들어드리겠습니다. 아이튠즈 보관함에서 포스터를 입히고 싶으신 영화에 마우스를 우클릭하셔서 등록정보를 불러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등록정보창이 뜨게됩니다.

등록정보의 앨범사신탭을 클릭합니다. 그럼 앨범사진을 추가시킬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여기서 유저가 원하는 그림이나 영화포스터, 사진등을 입힐 수 있게됩니다.
저의 경우 네이버영화검색을 통해 포스터를 얻곤 하는데요. 제일 손쉬운 방법이어서요^^
네이버에서 영화를 검색하신 후 영화 제목을 클릭하셔서 영화상세정보에 들어가신 후 포스터를 누르면 큰 창으로 포스터 그림이 뜨게 됩니다. 위 사진의 오른쪽 창을 드래그하면 사진이 입혀지게 되는데요.
 
 위쪽화살표처럼 바로 다이렉트 드래그를 해도 되고, 또 다른 한 방법은 여러 창때문에 아이튠즈에 드래그하기 쉽지 않을때 쓰는 방법입니다.

1번화살표로 작업표시줄의 아이튠즈부분으로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아이튠즈가 활성화되면서 가장 위페이지로 떠오르게됩니다. 마우스를 떼지말고 바로 2번 화살표처럼 앨범사진탭으로 드래그하세요^^. 이방법은 일반 음악앨범 자켓 입힐때도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팟에서 보통 영화목록입니다.


자, 태그정리가 끝난 영화 목록입니다.
위사진과 비교해보세요
한층 더 깔끔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홀드시킨 뒤에 홈버튼 2회 클릭을 누르면 동영상의 음성만 나옵니다.(영어공부할때 유익하다죠~)
그때의 화면입니다. 영화 포스터가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너무 기분이 좋쇼


이 화면은 컴포넌트 케이블로 TV에 화면출력 했을때의 아이팟 화면입니다.
차후에 아이팟으로 TV에서 영화보기 리뷰를 할 생각입니다. 자세한건 그때 다뤄드리지요^^

 음악을 좋아하는 유저분들이 앨범 자켓을 입히거나 앨범자켓을 커버플로우에서 보면서 만족도를 높이는 만큼 영화포스터 입히기는 좋은 영화를 간직하기 위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몇몇분께서는 궂이 이럴 필요가 있냐고 하시지만 오늘 포스팅에서 알려드린 방법은..

다음 강좌를 위한 기본과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럼 다음 포스팅때 뵙겠습니다!


홈버튼 두번 클릭의 위력은 익히 여러 블로그나 까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었습니다.
음악의 재생을 간편하게 해주는 기능이었죠.

하지만 또다른 엄청난 기능이 숨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유저들은 동영상 재생시 재생중인 파일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드라마를 보더라도 몇편인지 제목은 무엇인지는 동영상을 종료해야 알 수 있었고, 더군다나 파일이름이 긴 경우 확인조차 불가능했습니다.

이젠, 동영상 재생중에 홈버튼은 두번 클릭해보세요


제목과 감독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의 경우 애플스토어에서 거금 14.99달러를 주고 정식으로 산건데(너무 비싸지요~) 동영상 파일이라 할지라도 태그를 입력시켰기 때문에 감독의 이름까지도 확인할 수 있구요. 보통 여러분이 보시는 동영상의 경우 파일 제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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